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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6개월' 전지현, 메르스 간호사 김현아 씨 만나서는…

입력 2015-10-13 10:53:00 | 수정 2015-10-13 15: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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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 전지현 메르스 / 사진 = 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 전지현 메르스 / 사진 = 변성현 기자


임신 6개월 전지현 메르스

배우 전지현이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대표 박창근)는 13일 오전 10시 중구 소공로 더 플라자호텔 서울 루비홀에서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배우 전지현을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전지현은 지난 7월 영화 ‘암살’ 개봉 직전 임신 소식이 알려진 이후 3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임신 6개월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지현은 ‘따뜻한 세상’ 캠페인 응원 메시지를 자필로 남기고 홍보대사 위촉 소감과 근황 등을 밝혔다. 이어 지난 메르스 사태 당시 중환자실에서 환자들을 돌보며 감동의 편지로 국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등 큰 울림을 주었던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김현아 간호사에게 직접 패딩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서 네파 박창근 대표이사는 젊은 시절 보육원 봉사를 통해 가정이 없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집이 되어 주겠다고 다짐한 후, 두 명의 아이를 낳고 다섯 명의 아이를 입양해 키우고 있는 ‘아이들의 희망천사’ 김순임-최영두 부부에게 패딩과 감사패를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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