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전지현, 임신 6개월 차에도 여전히 늘씬한 몸매…'임산부 맞아?'

입력 2015-10-13 11:19:02 | 수정 2015-10-13 15:39:23
글자축소 글자확대

포토슬라이드


임신 6개월 전지현

배우 전지현이 임신 이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전지현은 1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전지현은 넉넉한 상의에 흰 패딩점퍼를 입고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늘씬한 모습을 자랑했다.

한편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전한 전지현은 현재 6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평창 퀴즈 드루와

POLL

아파트 후분양제 의무화,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