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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둘째 언니 남편, 알고보니 스타 셰프 조재범 '깜짝'

입력 2015-10-13 13:12:55 | 수정 2015-10-13 13: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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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둘째 언니 남편, 알고보니 스타 셰프 조재범 '깜짝'

한혜진 둘째 형부 조재범 /SBS기사 이미지 보기

한혜진 둘째 형부 조재범 /SBS


조재범 셰프가 한혜진의 둘째 형부가 됐다.

12일 김강우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조재범 셰프는 한혜진의 둘째 언니이자 배우 김강우의 처제 한가영씨와 이날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에는 가족이 된 김강우 한혜진을 비롯해 가족 친지 지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새 가정을 꾸리는 두 사람을 축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혜진의 남편 축구국가대표 기성용 선수는 이날 훈련으로 불참했다.

지난 6월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조재범은 형 조준범과 함께 2010년 부터 청담동에서 식당을 운영 중이다. 집밥 식당 범스(BUMS) 오너 셰프인 조재범은 집밥 트렌드를 고집하며 꾸준히 식당을 이어오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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