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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주원 "친구들보다 많이 벌어…수입관리는 부모님이"

입력 2015-10-13 13:25:34 | 수정 2015-10-13 13: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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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주원 힐링캠프 주원 / 사진 = S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힐링캠프 주원 힐링캠프 주원 / 사진 = SBS 방송 캡처


힐링캠프 주원

배우 주원이 자신의 수입 관리에 대해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SBS 공개 리얼토크쇼 '힐링캠프-500인'에는 주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영상으로 등장한 정웅인은 "회당 출연료를 얼마나 받냐"고 수입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주원은 "또래 친구들 보다는 많이 번다"며 "부모님께 용돈을 드릴 정도는 된다"고 덧붙였다.

이어 "용돈만 드리냐"는 질문에 "버는 돈 전부를 부모님께 드린다. 수입관리를 부모님이 하시고 용돈을 받는다"고 털어놨다. 또 소비생활은 체크카드 하나로 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주원은 금수저라는 루머에 대해 "대학교 신입생 시절 혼자 청소하면서 노래를 불렀는데 선배들이 그걸 듣고 마침 진행 중이던 뮤지컬 오디션을 보라고 했다. 그 오디션에 붙어서 데뷔하게 됐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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