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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서 연인' 기욤 패트리 "사기 당해 빚만 1억" 충격 고백

입력 2015-10-13 14:54:00 | 수정 2015-10-13 16: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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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서 기욤 패트리 송민서 기욤 패트리 / 사진 = 기욤 패트리 SNS기사 이미지 보기

송민서 기욤 패트리 송민서 기욤 패트리 / 사진 = 기욤 패트리 SNS


송민서 기욤 패트리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배우 송민서와 열애 중인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기욤패트리는 과거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사실 아는 한국인 형에게 사기를 당해서 지금 1억 원 정도의 빚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기욤패트리는 "그 친구는 지금 한국에 없다. 못 돌아온다"고 전했다.

하지만 "근데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 여전히 한국이 좋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가 출연하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은 오는 15일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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