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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경, 연하남 박재정 등장에 화색

입력 2015-10-13 15:04:14 | 수정 2015-10-13 1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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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재정이 <아내가 뿔났다>에서 조갑경의 위시리스트를 실현시켜주는 드림맨으로 활약한다.

16일 방송하는 <아내가 뿔났다>에서 “덩치가 있고, 근육질의 남자”라는 이상형을 밝힌 조갑경.

최근 녹화에서 드림맨 박재정과 만난 조갑경은 끊이지 않는 미소를 지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이 프로그램을 하기를 잘했다”고 고백했다.

조갑경이 박재정에게 “우리 호칭은 뭐라고 할까”라고 묻자 “조자기 어때? 난 박자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조갑경의 남편 가수 홍서범은 “재정이가 눈빛이 심상치 않다”며 드림맨에 대한 긴장감을 표현했다.

박미선은 “박재정 씨가 원래 썰렁 개그 하는 스타일이다”고 말하자 조갑경도 “진지하고 엉뚱한 매력이 있다”고 말했다.

엉뚱한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여심을 녹이는 박재정의 드림맨 서비스는 16일 금요일 밤 11시 채널A <아내가 뿔났다>에서 공개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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