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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 입대, 소녀시대 효연 격려 전해…"남자가 돼서 돌아와"

입력 2015-10-13 17:42:36 | 수정 2015-10-13 17: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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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 입대 효연 / 사진=효연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은혁 입대 효연 / 사진=효연 인스타그램


은혁 입대 효연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29)이 입대한 가운데, 소녀시대 효연이 은혁에게 보낸 메시지가 화제다.

효연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은혁오빠 건강 잘 챙기고 군생활 잘 마치고 남자가되서 돌아와!! 응원할께!!#멋지다은혁 #최고다은혁 #남자다잉은혁 #아자아자은혁 #은혁 #혁재 #eunhyuk”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효연과 은혁은 같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오래전부터 두터운 친분을 쌓아왔다.

효연은 블랙 자켓에 모자와 선글라스를 장착한 사진을 함께 올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은혁 입대, 효연 친하네”, “은혁 입대, 잘 다녀와”, “은혁 입대,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은혁은 13일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 앞에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은혁은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잘하고 오겠다”며 “1년 9개월간 군복무 잘 마치고 슈퍼주니어 은혁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은혁은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21개월 동안 육군 현역으로 복무하며, 전역예정일은 2017년 7월 12일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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