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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혹독한 다이어트 고백… "38kg까지 살 빼고 아팠다"

입력 2015-10-13 18:09:29 | 수정 2015-10-13 1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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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 사진=이수영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이수영 / 사진=이수영 인스타그램


이수영

이수영이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근황을 전한 가운데, 이수영의 최근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이수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앙상한팔다리 #비싼신발 #읍어보이는건컨셉아님ㅜ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수영은 청치마를 입고 카페에 들어가 의자에 앉아 있다.

이수영의 날씬한 몸매와 얇은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수영, 날씬해”, “이수영, 대박”, “이수영, 짱”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수영은 13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이수영은 혹독한 다이어트로 38kg까지 살을 뺀 경험을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수영은 “사장님이 살을 빼라고 지시를 하셔서 38kg까지 살을 빼다보니 몸이 많이 아팠다”며 “그래서 ‘네버 어게인’으로 활동을 못했다”고 털어놨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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