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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강아지와 다정한 셀카…"날씨좋다"

입력 2015-10-13 19:45:24 | 수정 2015-10-13 19: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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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 사진=보라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 사진=보라 인스타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걸그룹 씨스타 멤버 보라가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가운데, 보라가 과거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보라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설이 신발신어쪄여?! 날씨좋당♥♥#설이#설스타그램#sugar설#보라#벚꽃놀이#설이신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보라는 털이 복실복실한 강아지를 사랑스런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금발의 긴 생머리와 날씬한 보라의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귀여워”,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대박”,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짱”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보라는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보라의 냉장고에서는 제조일이 2006년 10월 11일인 냉동날치알과 2004년 9월 23일 제조한 우렁이살이 등장해 역대급 오래된 음식이 발견돼 MC와 셰프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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