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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하게 고고' 채수빈, 뾰루퉁한 표정으로 "권수아 나빴다"

입력 2015-10-13 22:21:10 | 수정 2015-10-13 22: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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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하게 고고' 채수빈 /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발칙하게 고고' 채수빈 /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발칙하게 고고’ 채수빈


‘발칙하게 고고’가 화제인 가운데, 출연배우 채수빈의 사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채수빈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헐 권수아 나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채수빈은 화단에 앉아 뾰루퉁한 표정을 짓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웨이브진 머리에 작은 얼굴, 뚜렷한 이목구비, 그리고 날씬한 다리의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발칙하게 고고, 채수빈 짱”, “발칙하게 고고, 채수빈 귀여워”, “발칙하게 고고,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발칙하게 고고’는 고등학교 내 두 동아리의 통폐합이라는 해프닝을 통해 위선과 부조리로 가득하고 생존을 위한 경쟁만을 강조하는 학교 안의 풍경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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