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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엄지온 부녀 '슈퍼맨' 하차 이유 들어보니…

입력 2015-10-14 17:09:03 | 수정 2015-10-14 1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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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엄지온 '슈퍼맨' 하차 /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엄태웅·엄지온 '슈퍼맨' 하차 /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엄태웅·엄지온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가 확정됐다.

엄태웅 엄지온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는 14일 공개됐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엄태웅 부녀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약 10개월 만에 하차한다. 엄태웅은 앞으로 배우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엄태웅 하차 후 '슈퍼맨이 돌아왔다' 새 가족은 정해지지 않았다.

엄태웅 엄지온 부녀는 지난 1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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