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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단발머리에 리본꽂고…"춥다"

입력 2015-10-14 18:05:25 | 수정 2015-10-14 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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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그녀는 예뻤다’가 화제인 가운데, 출연배우 황정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황정음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잉!!! 추추추추쮸쮸쮸~~~~~~~워 춥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황정음은 단발머리에 리본 핀을 꼽고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황정음의 큰 눈과 새침한 표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사진에 네티즌들은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귀여워”,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사랑스럽다”,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짱”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4일 방송되는 ‘그녀는 예뻤다’에서 황정음이 맡은 역할인 김혜진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신할 것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녀는 예뻤다’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 완벽한 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 베일에 가려진 ‘넉살끝판 반전남’ 신혁,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다.

14일 방송은 2015 타이어뱅크 KB0 리그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으로 ‘그녀는 예뻤다’ 방송 여부는 유동적인 상황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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