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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랠리스트' 유리, 섹시한 바이커로 변신…"보너스, 잘한다"

입력 2015-10-14 20:11:52 | 수정 2015-10-14 20: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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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랠리스트' 유리 / 사진=유리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더 랠리스트' 유리 /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더 랠리스트’ 유리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더 랠리스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유리의 일상 셀카가 주목받고 있다.

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너스 #EXR #손승우photographer#잘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리는 오토바이를 타고 멋진 바이커의 자세를 취하고 있다.

검은색의 숏팬츠와 깊게 패인 옷을 입고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유리의 사진 공개에 네티즌들은 “더 랠리스트 유리, 잘해라”, “더 랠리스트 유리, 기대중”, “더 랠리스트 유리, 짱”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더 랠리스트’는 한국을 대표할 랠리 드라이버 선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배성재 SBS 아나운서, 유리(소녀시대)가 MC를 맡았다. ‘더 랠리스트’는 오는 17일 밤 12시 15분 첫방송되며, 오는 12월 19일 마지막 회는 생방송으로 우승자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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