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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쇼핑가족' 이현우 "아내 차 트렁크에 몰래 쇼핑한 물건 많다"

입력 2015-10-14 11:00:00 | 수정 2015-10-14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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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쇼핑가족’에 게스트로 출연한 이현우가 아내의 쇼핑에 대해 입을 열었다.

14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연쇄쇼핑가족’ 8화에서는 ‘장난감’을 주제로 스타들의 살아있는 경험담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MC 이영자는 “아이들이 장난감 사달라고 떼쓰면 어떻게 대처 하냐”고 질문했고, 박명수는 “울지 말라고 발을 밟는다”고 너스레를 떨어 출연진들의 야유를 들었다. 이어서 “아내가 뭐 사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는 “아내는 알아서 산다. 몰래 뭘 들고 들어오다가 ‘뭐냐’고 물어보면 숨긴다”고 고백했다.

또한 이현우는 “아내 차 트렁크에 집에 가지고 들어오지 못한 물건이 엄청 많다”고 폭로했고, 박지윤 역시 “스케줄 차에 쇼핑백이 여러 개 있다”며, “남편 잘 때 살짝 들고 들어와 후다닥 옷장 안에 숨긴다”고 털어놔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이지현과 사유리의 남다른 쇼핑 라이프도 공개 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쇼핑의 A부터 Z까지 실속 정보를 전해줄 ‘연쇄쇼핑가족’은 오는 14일(수) 밤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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