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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교복 광고 선정성 논란, '학생이야? 룸쌀롱 직원이야?'

입력 2015-10-14 11:31:00 | 수정 2015-10-14 18: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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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교복 광고 박진영 교복 광고


박진영 교복 광고 논란

JYP 엔터테인먼트 측이 논란이 된 교복광고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본사는 본사 소속 아티스트들이 포함된 교복광고에 관한 우려의 목소리들에 공감하며 광고주와 논의한 끝에 이 지적들을 반영하여 광고들의 전면 수정 및 기존 광고 전면 수거에 합의하였음을 알린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본사 아티스트 소속 광고들에 대해 더욱 더 철저한 확인 과정을 거쳐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최근 박진영과 트와이스가 촬영한 광고에는 '코르셋재킷', '쉐딩스커트', '날씬함으로 한판 붙자!'는 문구가 쓰여 있었다.

특히 이 광고를 본 네티즌들은 '몸에 밀착되고 매우 짧은 교복이 선정적이지 않냐'고 주장해 논란이 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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