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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배성재 “형 배성우, 집 나갔으면” 왜? 궁금증UP

입력 2015-10-15 14:43:00 | 수정 2015-10-15 14: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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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배성재가 형 배성우의 만행을 고발한다.



오늘(1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서는 ‘대세배우’ 조정석과 배성우가 출연해 시선 강탈하는 특별한 물건들을 공개함과 동시에 MC 군단을 쥐락펴락하는 매력으로 브라운관을 사로잡을 예정.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배성우는 ‘나쁜 손’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의 물건 100가지 중 동생 배성재의 물건이 반 이상이 될 정도로 싹쓸이를 해온 것. 이에 유재석은 즉석에서 배성재 아나운서에게 전화연결을 했다. 배성재는 배성우가 자신의 물건을 가지고 나왔다는 사실을 전혀 모른다는 듯 “뭘 가지고 나왔나요?”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원래 제 물건을 많이 가지고 나간다”고 의연하게 답해 폭소를 터뜨렸다.



나아가 배성재는 “형이 심지어 내 커플티를 잠옷으로 입고 다닌 적도 있다”면서 배성우의 만행을 폭로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 밖에도 배성재는 배성우의 ‘나쁜 손’에 대한 울분을 토해내는 동시에, 드디어 빛을 발하기 시작한 배성우를 향해 진심 어린 속마음을 드러내는 등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는 후문. 이에 배성재의 깜짝 전화연결 풀스토리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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