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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배우들이 모인 까닭은?

입력 2015-10-16 04:16:00 | 수정 2015-10-16 04: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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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사장 강대석)는 ‘자산관리를 잘하는 회사’로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하반기 새로운 광고모델로 배우 권율, 이제훈, 이하늬, 조진웅을 선정해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자사의 강점과 경영철학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하여 뛰어난 연기력과 재능을 통해 각자의 분야에서 인정받는 ‘프로’배우 4인방 이하늬, 조진웅, 권율, 이제훈을 모델로 선정.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프로페셔널'한 배우들에 주목해 충무로의 대표 연기파 배우부터 신예 블루칩까지 모델로 선정하여 TV-CF를 시행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호감 배우’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대중들의 신뢰를 받고 있는 네 명의 배우들은 ‘프로’라는 광고 컨셉에 걸 맞는 이미지와 함께 ‘절로 춤이 나오는’ 경쾌한 모습들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며 "증권사와 금융계 광고 시장에서 차별화되는 광고로 이슈가 됨은 물론 각 배우들의 천연덕스러운 연기가 더해져 광고에 대한 반응 역시 뜨겁다"고 말했다.

이에 네 배우의 소속사인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서로의 이미지에 부합하는 에너지 넘치는 광고의 모델로 활동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더 좋은 시너지도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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