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위대한 조강지처' 진예솔, 안재모 이별통보에 "교수님 나가면 죽을 것"

입력 2015-10-15 20:16:48 | 수정 2015-10-15 20:16:48
글자축소 글자확대
'위대한 조강지처' / 사진=MBC '위대한 조강지처'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위대한 조강지처' / 사진=MBC '위대한 조강지처' 방송화면 캡처


‘위대한 조강지처’


‘위대한 조강지처’ 진예솔이 안재모의 이별통보에 오열했다.

15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황순영 극본, 김흥동 김성욱 연출) 86회에서는 윤일현(안재모)이 자신에게 집착하는 조수정(진예솔)에게 이별을 고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수정은 일현에게 설치한 위치 추적 어플로 일현의 위치를 파악, 유지연(강성연)의 생일파티 현장으로 향했다. 그 곳에서 유지연의 딸인 윤하나(최지원)에게 “너의 친아빠는 도형민(정유석)”이라고 폭로했다.

윤일현은 이후 조수정과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널 보면 분노와 실망만 나온다. 너 때문에 다 망했다. 우리 끝내자”고 이별을 선언샜다.

이에 조수정은 눈물을 흘리며 “교수님 없이 못 산다. 교수님 나가면 죽어버릴 것”이라며 일현을 붙잡았다.

이어 “내 옆엔 아무도 없다”며 일현을 안았다.

일현은 자신에게 안기는 수정을 보며 한숨만 내쉬었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는 한 아파트에서 우연히 만난 세 명의 여고 동창생인 ‘지연-경순-정미’가 겪는 위태로운 결혼과 이혼, 무시무시한 복수 이야기를 다룬 ‘코믹 부부 누아르’로 매주 평일 저녁 7시 15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