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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과 결별' 유리 근황, 강아지와 다정한 민낯 셀카…"뽀뽀쟁이"

입력 2015-10-15 21:07:42 | 수정 2015-10-15 21: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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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유리 결별 / 사진=유리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오승환 유리 결별 /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오승환 유리 결별 근황

소녀시대 유리가 야구선수 오승환과 결별한 가운데, 유리의 최근 근황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뽀뽀쟁이#찌부#깔렸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리는 강아지에게 뽀뽀를 하며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승환 유리 결별, 유리 예쁘다”, “오승환 유리 결별, 유리 민낯 대박”, “오승환 유리 결별, 진짜?”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5일 유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두 사람이 결별했다”고 전했다. 헤어진 이유는 각자의 바쁜 스케줄과 한국과 일본이라는 장거리 연애로 인해 관계가 소원해졌기 때문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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