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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에일리, 다리 부상에도 꽉 찬 무대 선보여…"역시 에일리"

입력 2015-10-16 19:26:40 | 수정 2015-10-16 19: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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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에일리 / 사진=KBS 2TV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뮤직뱅크' 에일리 / 사진=KBS 2TV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뮤직뱅크’ 에일리


‘뮤직뱅크’ 가수 에일리가 부상에도 불구하고 꽉 찬 무대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에일리는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공사 잔디광장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인천공항 스카이페스티벌 특집’에서 신곡 ‘너나 잘해’를 선보였다.

에일리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 입은 다리 부상으로 이번 활동 기간 퍼포먼스를 자제하고 의자에 앉아 무대를 소화한다.

하지만 그녀의 돋보이는 가창력과 시선처리, 표정, 제스처로 꽉 찬 무대를 선보였다.

에일리는 이번 타이틀곡 ‘너나 잘해’는 이단옆차기의 곡으로 그루브 있는 기타연주와 셔플리듬이 인상적이며 처음과 달라진 연인에게 떠나기 전에 잘하라는 표현의 가사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태연, 규현, 옴므, 에이핑크, 틴탑, 걸스데이, EXID, 갓세븐, 비투비, 러블리즈, 몬스타엑스, 업텐션, 에일리, 오마이걸, 멜로디데이 등이 출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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