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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서 기욤 패트리, 칭찬일색 "첫눈에 반했다"…"자상하다"

입력 2015-10-16 19:36:08 | 수정 2015-10-16 19: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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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서 기욤 패트리 / 사진=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송민서 기욤 패트리 / 사진=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방송화면 캡처


송민서 기욤 패트리

배우 송민서가 남자친구 기욤 패트리와 ‘님과 함께2’에 출연한 가운데, 기욤 패트리의 자상한 면모에 대해 자랑해 눈길을 끈다.

지난 15일 방송한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윤정수-김숙, 기욤 패트리-송민서가 새로운 가상부부로 합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기욤 패트리는 ‘비정상회담’ 멤버들에게 실제 여자친구인 송민서를 소개했다.

송민서를 본 멤버들은 저마다 “예쁘다”며 감탄했고, 기욤은 “첫눈에 반했다. 만난 지 일주일 만에 결혼을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송민서도 기욤 패트리에 대해 “한국 남자들이 자상한데, 기욤 패트리가 한국남자 스타일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송민서 기욤 패트리 소식에 네티즌들은 “송민서 기욤 패트리, 잘 어울린다”, “송민서 기욤 패트리, 대박”, “송민서 기욤 패트리, 님과 함께 기대중”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송민서와 기욤 패트리가 출연하는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는 매주 목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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