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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어촌편' 박형식·차승원, 어촌생활 적응기…16일 밤 9시 45분

입력 2015-10-16 21:20:41 | 수정 2015-10-16 21: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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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어촌편' 박형식 차승원 / 사진='삼시세끼' 공식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삼시세끼-어촌편' 박형식 차승원 / 사진='삼시세끼' 공식 인스타그램


‘삼시세끼-어촌편’ 박형식 차승원

‘삼시세끼 어촌편2’에 출연하는 박형식과 차승원의 다정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16일 tvN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만재슈퍼에도 다양한 까까들이 있어요! 까까 맛있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형식과 차승원은 만재 슈퍼 앞에서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이들은 과자를 먹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형식과 차승원의 tvN ‘삼시세끼 어촌편’에서는 박형식의 어촌 생활 적응기가 펼쳐진다.

박형식은 본능적으로 밥상을 차리는 차줌마의 모습에 감탄사를 연발하기도 하고, 밥을 보고도, 밀가루를 보고도 신기함을 감추지 못해 ‘신기병’이라는 신종 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삼시세끼 어촌편-시즌2’는 16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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