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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 정소민 김영광, 흙탕물 뒤짚어쓰고 달달한 입맞춤…

입력 2015-10-16 22:08:52 | 수정 2015-10-16 22: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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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 김영광 정소민 / 사진=JTBC '디데이'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디데이' 김영광 정소민 / 사진=JTBC '디데이' 방송화면 캡처


‘디데이’ 정소민 김영광 입맞춤


‘디데이’ 김영광과 정소민이 흙탕물 키스를 선보였다.

16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디데이’(극본 황은경, 연출 장용우) 9회에서 이해성(김영광 분)과 정똘미(정소민 분)가 탄 차가 진흙탕에 빠지는 난감한 상황이 그려졌다.

이에 정똘미와 이해성은, 차에서 내려서 응급차를 밀었다. 이들은 차를 빼내다가 온몸에 흙탕물을 뒤짚어 썼고, 흙탕물로 엉망이 된 옷을 보고 미소를 지었다.

그러자 이해성은 “서울 와서 이게 무슨 고생이냐. 못 먹고, 못 자고, 흙탕물 다 뒤집어 쓰고”라며 정똘미의 얼굴을 매만졌고, 정똘미는 “다신 안 올 거야”라고 말했다.

특히 이때 이해성은 “그래 오지 마”라고 말하며 정똘미에게 갑작스레 입을 맞춰 달달한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디데이’는 서울 대지진, 처절한 절망 속에서 신념과 생명을 위해 목숨 건 사투를 벌이는 재난 의료팀의 활약상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 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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