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긴급] '캣맘' 사망사건 용의자, 알고보니 아파트 거주 초등학생 '충격'

입력 2015-10-16 08:27:33 | 수정 2015-10-16 09:00:05
글자축소 글자확대
용인 캣맘 사망사건 / 사진 = 채널A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용인 캣맘 사망사건 / 사진 = 채널A 방송 캡처


'캣맘' 사망사건 용의자 신병확보

용인 '캣맘' 사망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사건이 발생한 용인의 아파트에 사는 초등학생을 용의자로 지목하고 신병을 확보했다.

이 학생은 경찰서에서 자신이 한 일이 맞다고 자백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지난 8일 경기 용인 수지구의 한 18층짜리 아파트 화단에서 고양이집을 만들던 한 여성이 아파트 상층부에서 떨어진 벽돌에 맞아 숨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