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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 스타' 한주현, 조인성의 연인되다

입력 2015-10-16 09:25:00 | 수정 2015-10-16 0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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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조인성 한주현 주연의 SNS 영화 ‘가슴이 하는 사랑법’이 온라인 상에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큰 화제를 몰고 왔다. 본 브랜드 영화는 당시 19만 이상의 놀라운 조회수를 기록하며, 현재까지도 높은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가슴이 하는 사랑법’은 헤어진 연인이 우연히 다시 만나 아직 서로에 대해 남아있는 감정과 사랑을 확인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극 중 남자주인공인 조인성 옆에 외로움을 간직한 채 서있던 그녀는 누구일까? 조인성의 오래된 연인으로 등장하는 배우 한주현은 기존 드라마 <모던파머> <TV소설 사랑아 사랑아>에 출연, 화장품, 통신사 CF 등 다양한 광고와 작품을 오가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펼치던 배우다.

한주현 만의 섬세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몸짓은 절절한 조인성의 연기와 자연스레 맞물려 영상 속에 녹아 들었고, 이 둘은 최고의 호흡을 드러내며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에 ‘여자 주인공 목소리 너무 좋다’ ‘차분함에 쓸쓸함까지 묻어난다’ ‘모던파머와는 느낌이 다르다’ 등의 반응을 얻으며 또 한번 차세대 스타로써 한주현의 여력을 과시했다.

현재 감독과 광고주들의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으며,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로 자리잡은 한주현은 차기작 준비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 조만간 새로운 작품으로 찾아올 그녀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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