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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조현영, 12살 차 띠동갑 연인 됐다…회식도 동반 참석 '깜짝'

입력 2015-10-16 14:54:14 | 수정 2015-10-16 14: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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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조현영, 핑크빛 로맨스

알렉스 조현영 열애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알렉스 조현영 열애 /한경DB


알렉스 조현영 열애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조현영(24)과 가수 겸 배우 알렉스(36)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조현영의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는 16일 "지금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 열애 여부를 확인한 뒤,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조현영과 알렉스가 4개월 째 열애 중이며 두 사람은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알렉스는 자신의 콘서트 회식 자리에 조현영을 동반한 채 나타났으며 여자친구라고 소개했다.

조현영은 1991년생으로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로 지난 2009년 데뷔, 2012년엔 유닛인 레인보우 픽시, 2014년엔 레인보우 블랙 멤버로 활동했다. 최근 종영한 tvN '막돼먹은 영애씨'에도 출연했다.

알렉스는 2004년 혼성그룹 클래지콰이의 멤버로 데뷔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서 활동을 병행했다. '파스타' '메디컬 탑팀' '호텔 킹'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이혼 변호사는 연애중' 등에 출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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