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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와 열애' 조현영, 붉은 립스틱 짙게 칠하고 섹시한 매력…"오늘밤 열한시, 콜?"

입력 2015-10-16 17:44:32 | 수정 2015-10-16 17: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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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조현영 열애 / 사진=조현영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알렉스 조현영 열애 / 사진=조현영 인스타그램


조현영 알렉스 열애

가수 알렉스(36)와 그룹 레인보우 조현영(24)의 열애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조현영의 일상셀카가 주목받고 있다.

조현영은 “#오늘밤 #열한시 #tvn #막돼먹은영애씨 #본방사수 #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조현영은 흑발의 긴 생머리에 빨간 립스틱을 칠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표정으로 손가락으로 턱을 받친 채 매력을 뽐내고 있다.

조현영은 최근까지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 출연해 열연한 바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알렉스 조현영, 대박”, “알렉스 조현영, 몇 살 차이지?”, “알렉시 조현영, 짱”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알렉스와 조현영이 지인의 소개로 만나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지인은 이어 “알렉스가 자신의 콘서트 회식 자리에 조현영을 초대해 사람들에게 여자친구라고 소개했다. 참 보기 좋았던 커플이었다”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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