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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시즌2' 예지 무대에 마이크로닷도 '깜짝'

입력 2015-10-17 10:28:19 | 수정 2015-10-17 10: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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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예지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마이크로닷이 예지의 무대를 칭찬했다.

1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는 '쇼미더머니4' 남자 래퍼들과 '언프리티랩스타' 여자 래퍼들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 가장 먼저 리허설 무대에 오른 마이크로닷의 모습에 새로 들어온 래퍼 엑시는 "처음 보자마자 쉽지 않겠구나 싶었다"며 두려움을 표했다.

이후 비와이와 정상수 등 남성 래퍼들의 무대들을 지켜보던 효린 역시 "야 우리 졌어 여자들"이라며 허탈함을 표하기도 했다.

반면 예지는 "제가 후회없이 하는 게 중요하다. 머리 아프게 생각할 필요 없다"며 담담한 모습으로 무대에 올랐고, 이에 마이크로닷은 "여태까지 한 사람 중에 제일 잘한다"라며 예지를 칭찬햇다.

이어 효린을 시작으로 여자 래퍼들의 반격이 시작됐다. 효린은 걸그룹 편견을 깨고 강렬한 무대를 선사했으며 캐스퍼, 예지, 새 멤버 킴, 엑시까지 자신들의 실력을 발휘했다.

한편 이번 대결에서는 22명 래퍼들의 순위가 모두 공개되며 20위 이하의 래퍼들에겐 탈락이라는 불명예가 안겨지기 때문에 결과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예지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예지 대박"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예지 잘한다"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예지 최고"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예지 안 밀리네"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예지 귀엽다"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예지 마이크로닷 훈훈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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