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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시즌2' 엑시, 첫 등장 "끼워팔기라고…"

입력 2015-10-17 12:22:13 | 수정 2015-10-17 12: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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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엑시



엑시가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새 멤버로 합류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서는 엑시와 러버소울 킴이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새 멤버로 합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 등장한 엑시는 "효린 언니와 같은 소속사인 스타쉽 연습생이다"며 첫인사를 건넸다.

이어진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유빈은 "어떻게 보면 낙하산이지 않냐"고 말했고, 전지윤 역시 "효린 언니 들어오면서 같이 들어온거 아니냐"고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그러나 효린은 "연습생들 잘 모른다"며 "나 연습생일 때 아무도 안챙겨줬다. 그래서 나도 안챙긴다"며 엑시와 선을 그었다.

한편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멤버들의 반응을 본 엑시는 "흔히들 말하는 끼워팔기라고 말할까봐 걱정은 많이 했다. 그래도 내가 실력이 없었다면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 끼워주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한다"며 은근한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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