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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정상수, 트루디 극찬 "제이지같다"

입력 2015-10-17 13:48:57 | 수정 2015-10-17 13: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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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정상수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정상수가 트루디를 칭찬했다.

1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는 '쇼미더머니4' 남자래퍼들과 '언프리티랩스타' 여자래퍼들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 등장한 마이크로닷, 칸토, 정상수, 비와이, 뉴챔프 등은 화려한 랩으로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여자 래퍼들을 주눅들게 했다. 이에 헤이즈, 캐스퍼, 키디비 등은 리허설 무대에서 기량을 뽐내지 못했다.

이때 등장한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여자 래퍼 트루디는 "내 랩을 보여주고 싶은 열망이 크다"며 등장했다.

트루디가 리허설을 시작하고 거침없는 랩을 선보이자 비와이는 "TV로 봤을 때보다 더 잘했던 것 같다"고, 정상수는 "나스나 제이지가 나온 줄 알았다"고 찬사를 보냈다.

한편 뉴챔프는 전지윤의 무대에 "TV를 보고 웃었는데, 실제로 보니 잘하더라"고 말했고, 헤이즈에게 정상수는 "정말 예쁘시다"면서 외모에 감탄해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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