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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 첫 등장에 낙하산 논란 "효린때문에…"

입력 2015-10-17 14:00:39 | 수정 2015-10-17 14: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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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엑시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엑시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엑시가 첫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1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서는 새 래퍼 러버소울 킴과 엑시가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엑시의 등장에 기존 래퍼들은 달갑지 않은 반응을 보였다. 특히 유빈은 "어떻게 보면 낙하산이지 않냐"고 말했고, 전지윤 역시 "효린 언니 들어오면서 같이 들어온거 아니냐"고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다른 래퍼들 역시 "무임승차하는 느낌" "다 끝나가는데 부를 이유가 없지 않느냐" "별로 안 세보였다"며 엑시와 신경전을 벌였다.

그러나 엑시는 'Mad Thing' 비트에 맞춰 랩을 했고, 수많은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관객들 앞에서도 떨지 않고 자연스럽게 무대를 선보였다.

엑시의 무대를 본 효린은 "첫 무대인데 오늘 정말 잘했다"며 칭찬했다. 비와이 역시 "짜여있는 안무가 있었는데 노래와 정말 잘 어울렸다"고 호평했다

한편 이날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 첫 등장한 엑시는 "효린 언니와 같은 소속사인 스타쉽 연습생이다"며 "흔히 끼워팔기라고 할까봐 걱정했다. 그래도 내가 실력 없었다면 '언프리티 랩스타'에 끼어주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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