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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 유해진, "재벌 뒤치다꺼리했는데…"

입력 2015-10-17 14:52:50 | 수정 2015-10-17 14: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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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유해진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유해진



‘삼시세끼 어촌편’ 유해진이 캣타워 제작에 성공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에서는 게스트 박형식과 차승원 유해진이 함께 하는 만재도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삼시세끼 어촌편’ 유해진은 산체와 놀면서 심심해하는 벌이를 위해 직접 나무 판자를 꺼내 캣타워 제작에 나섰다.

유해진은 먼저 줄자로 완벽하게 선을 긋고 벌이를 위하는 마음으로 전기톱이 된 것 마냥 연신 톱질을 시작해 캣타워 기둥을 완성했다.

이어 유해진은 나무 판자를 잘라 못질을 하고 시뮬레이션을 한 뒤 벌이가 편해할 만한 높이에 2층과 3층 판자를 연결하며 캣타워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마늘을 까던 유해진은 박형식에게 "'상류사회'에서 뭐 했어?"라며 역할을 물었다. 그러자 박형식은 "재벌 아들이요"라고 해맑게 답했다.

이에 유해진은 "아 진짜?"라면서 "나는 재벌 아들 뒤치다꺼리했는데"라고 말해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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