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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PIC] '꽈당' 손나은, '언니들과 웃고 있지만 웃을 수 없는 상처'

입력 2015-10-18 17:46:10 | 수정 2015-10-18 17: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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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나의 순간 넘어진 손나은, 더 놀란 윤보미-박초롱기사 이미지 보기

▶ 찰나의 순간 넘어진 손나은, 더 놀란 윤보미-박초롱


[ 변성현 기자 ]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 박초롱, 손나은이 18일 오후 서울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6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앤디앤뎁(ANDY&DEBB, 김석원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했다.

포토월 입장을 위해 긴 계단을 내려오던 세 멤버 가운데 손나은이 계단에서 넘어졌다. 곧바로 일어난 손나은은 두 멤버와 함께 웃으며 포토타임을 마쳤으나, 정강이에 큰 상처를 남겼다.

▶ 에이핑크 손나은, '아픈데 웃음이 나와~'기사 이미지 보기

▶ 에이핑크 손나은, '아픈데 웃음이 나와~'



▶ 윤보미-박초롱-손나은, '아프고 걱정되는데 끊이지 않는 웃음'기사 이미지 보기

▶ 윤보미-박초롱-손나은, '아프고 걱정되는데 끊이지 않는 웃음'



▶ 에이핑크 손나은, '웃고 있지만, 웃을 수 없는 정강이 상처'기사 이미지 보기

▶ 에이핑크 손나은, '웃고 있지만, 웃을 수 없는 정강이 상처'



▶ 윤보미-손나은-박초롱, '그래도 마지막까지 우아하게'기사 이미지 보기

▶ 윤보미-손나은-박초롱, '그래도 마지막까지 우아하게'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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