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복면가왕' 서커스맨 김현욱 "'복면가왕' MC 노린다…김성주 따라 안경 써"

입력 2015-10-18 17:39:48 | 수정 2015-10-18 17:39:48
글자축소 글자확대
'복면가왕' 서커스맨 김현욱 / '복면가왕' 서커스맨 김현욱 사진=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서커스맨 김현욱 / '복면가왕' 서커스맨 김현욱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서커스맨 김현욱

'복면가왕' 스파르타와 서커스맨이 감미로운 무대를 꾸몄다.

1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2연승을 이어가며 4주 연속 가왕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 도전하는 8인의 새로운 복면가수들의 도전이 펼쳐졌다.

이날 두 번째 대결은 '니노 막시무스 카이저 쏘제 쏘냐도르 앤 스파르타'와 '태양의 아들 서커스맨'의 듀엣곡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버스커 버스커의 '처음엔 사랑이란게'를 선곡, 가을에 맞는 감성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 중 승리한 것은 스파르타였다. 서커스맨은 솔로곡으로 이승환의 '덩크슛'을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그의 정체는 아나운서 출신의 방송인 김현욱이었다.

무대가 끝난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현욱은 "안경은 왜 썼느냐"는 김성주의 질문에 "김성주 씨 따라가려고 썼다"고 답해 웃음을 주었다.

이어 "'복면가왕' MC를 하고 싶다"며 능숙한 오프닝 시범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