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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엽기토끼 살인사건, 네티즌들이 범인 집을 직접…'충격'

입력 2015-10-19 11:10:00 | 수정 2015-10-19 13: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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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알고싶다 엽기토끼 신정동 그것이알고싶다 엽기토끼 신정동 / S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그것이알고싶다 엽기토끼 신정동 그것이알고싶다 엽기토끼 신정동 / SBS 방송 캡처


그것이알고싶다 엽기토끼

'그것이 알고싶다'의 엽기토끼 사건이 화제다.

지난 17일 밤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지난 2005~2006년 벌어진 서울 신정동 연쇄살인 사건이 전파를 탔다.

세 번째 피해자로 추정되는 A씨가 납치된 뒤 범인의 집에 감금됐으나 범인의 감시가 허술한 틈을 타 2층에 몸을 숨겼다 가까스로 도망쳐 목숨을 구했다.

방송 이후 한 제보자는 시청자 게시판에 범인의 집으로 추정되는 로드뷰를 공개했다.

이 제보자는 자신이 사건 당시 신정동에서 피자 배달 아르바이트를 했었다고 밝히며 피해자 A씨의 설명 근거로 범인의 집으로 추측되는 한 집을 로드뷰를 통해 알렸다.

밝혀진 곳은 A씨가 범인의 집에서 나와 도망쳤다고 설명한 초등학교와도 인근해 있어 충격을 안겼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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