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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춘자 언니의 재발견, 센 이미지는 이제 그만

입력 2015-10-19 12:52:43 | 수정 2015-10-19 12: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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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춘자 언니의 재발견, 센 이미지는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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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춘자


복면가왕 춘자

지난 18일 MBC 주말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는 편지의 정체가 밝혀졌다.

'이 밤의 끝을 잡고'와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이하 편지)라는 예명으로 무대에 오른 참가자는 이상은의 '언젠가는'을 선곡했다.

'복면가왕' 편지는 안정적으로 저음 부분을 소화해내는 것은 물론이고 노련한 테크닉으로 노래를 소화해냈다.

이에 편지는 2라운드에 진출하며 김현식의 '사랑 사랑 사랑'을 부르며 정체를 드러냈다.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의 정체는 바로 춘자. 기 센 이미지의 가수 춘자가 섹시한 몸매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며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관중들과 판정단은 춘자의 각선미와 몰라 보게 예뻐진 미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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