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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과 김풍 첫 맞대결! 퍼포먼스 대방출

입력 2015-10-19 15:04:00 | 수정 2015-10-19 15: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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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득과 김풍의 퍼포먼스 매치가 펼쳐진다.

두 사람은 최근 진행된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대세 아이돌 ‘EXID’ 하니의 별을 따기 위해 요리 대결을 가장한 퍼포먼스 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 두 사람의 대결은 그동안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조합으로, 최근 물오른 요리 실력과 특유의 방해 공작으로 전문 셰프들을 괴롭혀 온 김풍이 오세득 또한 잡을 수 있을지 모두의 기대가 모아졌다.

대결이 시작되자 김풍은 펜싱을 방불케 하는 자세로 프라이팬을 돌리며 기선을 제압했는데, 오세득은 이에 질세라 시종일관 부장님 개그를 선보이며 하니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한 기술을 선보였다.

이어 시식시간이 되자 하니는 떠오르는 ‘먹방돌’다운 모습을 보이며 시식에 집중했는데, 한 요리를 시식한 후 코 평수가 넓어지며 엄지를 마구 올리는 리액션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어떤 셰프의 음식이 하니의 엄지를 치켜세울 수 있었을지는 오는 19일(월) 밤 9시 3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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