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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아들 친부소송 논란 당시 "1억 주고 조용히 끝내려…"

입력 2015-10-19 16:19:09 | 수정 2015-10-19 16: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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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승원 관련 친부소송 논란이 재조명됐다.

지난해 차승원은 아들 차노아 군과 관련해 친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차승원이 친부 행세를 해 차노아의 진짜 친부인 자신의 명예가 훼손됐다며 조 모씨가 소송을 제기한 것. 이 소송을 통해 차승원이 차노아의 친부가 아니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모두의 안타까움을 샀다.

최근 녹화를 진행한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당시 차승원 장인의 심경 고백 인터뷰를 진행했던 기자가 출연해 방송 최초로 인터뷰 후일담을 공개한다.

당시 차승원의 장인은 "친부 소송이 제기된 후 차승원에게 전화가 왔었다. 힘든 내색 하나 없이 1억을 주고 조용히 끝내고 싶다. 노아가 본인이 친부가 아닌 걸 알게 될까 봐 해당 사건을 조용히 넘기고 싶어했다"고 밝혔다.

신현준, 홍진영이 MC를 맡은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현직 연예부 기자와 함께 셀러브리티의 궁금한 일상을 파헤치는 밀착 취재 토크쇼로 19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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