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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찬휘, 3시간 가창력 폭발 '경희로운 콘서트' 성황

입력 2015-10-20 03:01:00 | 수정 2015-10-20 0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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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찬휘가 지난 17일(토) 오후 7시30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전국투어 ‘경희로운 콘서트’ 의 시작인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끝마쳤다.

총 26곡의 노래를 준비한 소찬휘는 자신의 초기 앨범 수록곡들은 물론 밴드 '스트릿 건즈'와의 콜라보래이션 락앤롤 메들리 무대, 아이돌 그룹 EXID '위 아래'와 가수 박상철의 '무조건'으로 이어지는 세대공감 댄스 히트곡 메들리까지 준비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후 소찬휘는 '헤어지는 기회', '내가 배운 사랑', 'Change', '현명한 선택', '가지마오'와 함께 MBC '나는 가수다'에서 선보인 김건모의 '잘못된 사랑'까지를 100% 라이브로 소화하며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후 앵콜 무대에서 자신이 발표한 히트곡 '보낼 수 밖에 없는 난' 과 '티얼스(Tears)'로 대미를 장식해 오프닝부터 마지막까지 1700여 팬들과 함께한 쉴 틈 없는 열광의 세시간을 선사했다.

한편 소찬휘의 전국투어 ‘경희로운 콘서트’ 서울 공연은 10대부터 50대까지의 나이대별 관객 점유율이 10대가 30%이상이며 20대와 50대까지는 고른 분포를 보여 전 세대에게 고른 인기를 얻고 있는 소찬휘의 위상을 보여줬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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