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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정 '상상고양이' 캐스팅, 유승호와 어떤 커플연기 펼칠까?…

입력 2015-10-19 17:55:53 | 수정 2015-10-19 17: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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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헤정 '상상고양이' / 사진=조혜정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조헤정 '상상고양이' / 사진=조혜정 인스타그램


조혜정 ‘상상고양이’

조혜정이 MBC에브리원 드라마 ‘상상고양이’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19일 MBC에브리원 ‘상상고양이’ 측에 따르면, 유승호의 군 제대 후 첫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상상고양이'에 조혜정이 출연해 호흡을 맞춘다.

웹드라마 ‘상상고양이’는 고양이와 인간의 동거를 다룬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국내 최초 고양이 소재 드라마다.

조혜정이 맡게된 여주인공 '오나우' 역은 어린 시절 자신의 전부였던 고양이를 잃어버린 후 고양이에 대한 그리움과 죄책감에 길고양이를 돌보는 사랑도 많고 상처도 많은 캐릭터다.

남자주인공 현종현 역에는 유승호가 낙점돼 둘의 사랑스러운 케미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조혜정 '상상고양이' 캐스팅 소식에 네티즌들은 “조혜정, 대박”, “조혜정, 화이팅”, “조혜정, 기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혜정은 배우 조재현의 딸로,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와 온스타일 드라마 ‘처음이라서’에 출연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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