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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하니, 충격적인 냉장고 공개…셰프들 '당황'

입력 2015-10-19 21:09:13 | 수정 2015-10-19 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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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하니 / 사진=JTBC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하니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하니

‘냉장고를 부탁해’ 하니가 걸그룹의 충격적인 냉장고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19일 방송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보라와 하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하니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셰프들의 요리를 맛볼 예정이다.

이날 하니는 “냉장고 안에서 꽃향기가 날 것 같다”는 셰프들의 예상과는 다르게 유통기한이 넘어간 음식이 많아 충격을 안겼다. 특히 최현석세프는 “이거 방송에 나갈 수 있냐”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다른 셰프들도

당황한 표정을 지어 하니 냉장고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어 놀라는 셰프들에게 하니는 “냉장고에 있었으니 괜찮지 않냐? 미각이 둔한 편이라 상한 음식을 먹어도 모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하니의 냉장고는 19일 오후 9시 30분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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