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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LA 할리우드에서도 빛나는 존재감

입력 2015-10-21 05:08:00 | 수정 2015-10-21 05: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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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동방신기의 멤버이자 최근 종영한 ‘밤을 걷는 선비’에서 진정한 연기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며 호평 받은 최강창민의 LA 파파라치 사진이 화제다.

20일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강창민 LA에서 포착’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폭발시켰다. LA 한 까페와 거리에서 포착된 최강창민은 댄디한 패션으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다. 긴 다리와 작은 얼굴, 뚜렷한 이목구비로 빛나는 존재감을 과시한 그는 훈훈한 ‘꽃’ 외모뿐만 아니라 센스 있는 스타일링으로도 눈길을 끌었는데 네이비 컬러의 패턴 스웨터와 버건디 계열 컬러의 팬츠로 편안하면서도 우아함이 느껴지는 가을 패션을 연출한 모습이었다.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주는 훈훈함이 물씬 느껴졌다.

이 사진은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 차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방문하여 찍힌 것으로 밝혀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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