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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위반 절대아냐!" 강력 부인했던 차유람 갑자기…'이럴 줄은'

입력 2015-10-20 18:10:23 | 수정 2015-10-20 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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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이지성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차유람 이지성 / 사진 = 한경DB


차유람 이지성

당구 국가대표 출신 차유람(28)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20일 차유람 소속사에 따르면 차유람은 임신 중이며 오는 11월 말에서 12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차유람의 소속사 루브이엔엠 관계자는 결혼 전 "차유람이 오는 20일 결혼한다. 천천히 준비해 온 일이며 속도위반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차유람이 지난해 10월 방송에서 모태 솔로를 벗어나 생에 첫 연애 사실을 공개한 데 결혼까지 하게 됐다. 상대는 14세 연상의 이지성(41) 작가"라며 "생에 첫 연애 상대자와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고 말했다.

차유람의 남편은 50만 부 이상 팔린 '리딩으로 리드하라', '생각하는 인문학' 등의 저자 이지성 작가다.

두 사람은 1년 열애 끝에 지난 6월 20일 인천의 한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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