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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조정석, "박보영 귀엽귀염하다…거미는 '오나귀' 열혈 시청자였다"

입력 2015-10-20 19:25:52 | 수정 2015-10-20 19: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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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조정석 / 사진=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컬투쇼' 조정석 / 사진=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두시탈출 컬투쇼’ 조정석

‘컬투쇼’ 조정석이 여자친구 거미가 언급되자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 개봉을 앞둔 조정석은 10월 20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조정석은 ‘오 나의 귀신님’에 함께 출연한 상대배우 박보영과의 호흡에 대해 “기가 막혔다. 촬영장의 모든 배우가 잘 맞았다”고 말했다.

이에 컬투는 “박보영이 귀엽더라. 붙임성이 좋은 거 같다. 아기같지 않냐”고 말했고, 조정석도 “귀염귀염하다. 자주 연락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컬투는 “그런 스타일의 여자는 어떠냐. 그런데 실제 스타일과 다르지 않냐”며 조정석의 실제 연인인 거미에 대해 간접적으로 물었다.

이를 들은 조정석은 당황하면서도 “그렇다”라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또 조정석은 ‘오 나의 귀신님’에서 박보영과 키스신에 대한 거미의 반응을 묻자 “그분도 열혈시청자였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정석이 출연하는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는 연쇄살인사건에 관한 일생일대의 특종이 사상초유의 실수임을 알게 된 기자가 걷잡을 수 없는 상황 속, 그의 오보대로 실제 사건이 발생하며 일이 점점 커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2일 개봉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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