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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부자' 이희진, 30억대 슈퍼카 부터 아이돌 여친까지 접수? 은밀한 일화 '깜짝'

입력 2015-10-20 06:51:39 | 수정 2015-10-20 11: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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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부자' 이희진, 30억대 슈퍼카 부터 아이돌 여친까지 접수? '깜짝'

이희진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 이희진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이희진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 이희진 인스타그램


이희진

애널리스트 이희진이 수십억대에 달하는 슈퍼카 부터 아이돌 여친과의 은밀한 일화까지 공개했다.

지난 19일 첫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최근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차승원의 몸값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MC 신현준이 이희진에게 “얼마를 벌기에 부자라고 하는거냐”고 질문했다.

이희진은 "말해도 안 믿을거다. 차 값만 30억 원짜리 차를 갖고 있고, 다른 차도 몇 대 더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서 30억 원대로 알려진 부가티와 여러 대의 슈퍼카가 세워진 그의 주차장이 살짝 공개돼 놀라움을 줬다.

과거 이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빠차 애마들 정렬"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자동차 벤츠, 벤틀리, 롤스로이스, 부가티, 람보르기니, 포르쉐 를 공개했다.

또 이날 이희진은 연예인과의 소개팅 경험담을 털어놨다.

MC 홍진영은 "그럼 가장 최근에 만난 사람은 누구냐?"고 물었고, 이희진은 "아이돌이다. 아무래도 아이돌을 많이 만난다. 멤버가 5명인 아이돌 그룹 멤버 K모양이었다"고 답했다.

이어 이희진은 "아주 유명한 그룹은 아니고 음원차트에 20위 정도 하는 그룹이다. 당시에 소속사 대표에 대한 불만을 많이 털어놨다. 나이가 많고,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홍진영은 "얼마나 만났냐? 어떻게 만났냐?"고 재차 물었고, 이희진은 "3개월 간 짧게 스치듯 사랑을 했다. 주로 나는 소개팅으로 만난다"고 말했다.

홍진영은 이희진에게 “여자에게 선물한 가장 비싼 선물이 뭐냐. 궁금하다”고 묻자 이희진은 “곡을 선물한 적이 있다. 프로듀싱 비용을 전액 지불했다”고 털어놨다.

신현준, 홍진영이 진행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현직 연예부 기자와 함께 셀러브리티의 궁금한 일상을 파헤치는 밀착 취재 토크쇼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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