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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또 가격 파괴…나인봇미니·캐리어·TV 출시 '대체 얼마길래?'

입력 2015-10-20 10:08:00 | 수정 2015-10-20 14: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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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캐리어 샤오미 나인봇 미니 샤오미 TV기사 이미지 보기

샤오미 캐리어 샤오미 나인봇 미니 샤오미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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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이지만 가격과 성능이 좋은 제품을 만들어 '대륙의 실수'라고 불리는 샤오미가 또 파격적인 제품을 선보였다.

샤오미는 19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신제품 공개행사를 열고 4K UHD TV ‘Mi TV 3’와 전동스쿠터 ‘나인봇 미니’ 등을 공개하고 다음달 3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Mi TV3’는 LG 4K 화면을 탑재한 UHD TV로 얇은 부분의 두께가 11.6mm에 불과하다. 금속 프레임을 지녔으며 독립형 극장식 스테레오를 탑재했다.

가격은 4999위안(약 88만원)이다. 같은 크기의 UHD TV가 100만원이 훌쩍 넘는 것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다.

고성능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를 적용한 여행용 캐리어도 299위안(약 5만 3000원)에 내놓았다.

또 전동스쿠터인 ‘나인봇 미니’는 1회 충전으로 13마일을 주행할 수 있다. 최고속도는 10마일이다. 15도 경사의 언덕을 올라갈 수 있으며 무게는 28파운드(12kg)다.

가격은 1999위안(약 35만원)에 불과해 보조배터리에 이어 또 샤오미 열풍이 불지 주목되고 있다.

샤오미 캐리어 샤오미 나인봇 미니 샤오미 TV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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