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리얼극장' 이파니, "남편 위해 코스프레 의상 입고 이벤트..." 깜짝 고백

입력 2015-10-21 01:32:40 | 수정 2015-10-21 01:32:40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이파니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이파니

방송인 이파니가 EBS '리얼극장'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코스프레 의상을 언급한 사실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이파니는 과거 채널A 랭킹토크쇼 '미용실'에 출연해 '남편들, 이럴 때 내 아내 바꾸고 싶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남편 서성민과 신혼처럼 지내는 비법을 공개했다.

이파니는 "남편에게 은밀한 암호가 문자로 오면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고 운을 뗀 뒤 "'오늘은 몇 살?'이라고 물어보면 어쩔 때는 16살, 어쩔 때는 21살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집에 교복, 메이드복, 세일러복 등 100여 벌의 코스프레 의상이 있다"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파니는 현재 남편 서성민과 재혼해 슬하에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