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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차유람 "글래머 女에 기눌려 보정 패드를…" 깜짝 고백

입력 2015-10-21 08:59:00 | 수정 2015-10-21 14: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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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임신 차유람 임신 / 사진 = 맥심 화보기사 이미지 보기

차유람 임신 차유람 임신 / 사진 = 맥심 화보


차유람 임신

당구여신 차유람이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차유람은 지난 2011년 SBS '강심장'에 출연해 "경기를 하다가 서양 선수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괜히 기가 눌렸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구 경기 중 실제로 섹시한 선수들에게 기자들의 카메라 플래시가 많이 터진다. 섹시한 경기 사진에 욕심이 났다. 몸매가 소박해서 패드를 착용한 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차유람과 이지성 작가는 지난 6월 결혼식을 올렸고 오는 11월에서 12월 경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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