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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혁, 장혁-김우빈과 한솥밥

입력 2015-10-21 09:10:37 | 수정 2015-10-21 09: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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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동혁이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iHQ(아이에이치큐)의 매니지먼트 사업본부인 sidusHQ와 전속계약을 체결, 장혁, 김우빈, 엄기준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되었다.

2004년 SBS <파란만장 미스 김 10억 만들기>로 데뷔한 조동혁은 10년이 넘는 연기 경력 동안 주, 조연을 가리지 않고 폭 넓은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배우로서 입지를 탄탄히 다지는 등 드라마 <나쁜 녀석들>,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브레인>,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변신을 거듭하며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조동혁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활발히 오가며 연기 열정을 불태웠을 뿐만 아니라, MBC <진짜 사나이2>,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SBS <심장이 뛴다> 등 관찰형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정직하고 따뜻한 성격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기도.

이에 sidusHQ 매니지먼트 관계자는 “숱한 작품들을 통해 대중들에게 많은 애정을 받고 있는 배우 조동혁씨가 sidusHQ의 새 식구가 되었다.”고 전하며 이어 “오는 11월 개봉을 앞둔 영화 <세상끝의 사랑>을 통해 색다른 연기 변신을 꾀하는 시점에서 sidusHQ와 새로운 시작을 알릴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 이번 전속 계약을 통해 조동혁씨의 연기 열정을 더 불태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앞으로도 지속적은 관심과 애정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렇게 sidusHQ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린 조동혁은 오는 11월 12일(목) 개봉을 앞둔 영화 <세상끝의 사랑>에서 한은정과 공예지를 사랑하게 된 남자 ‘동하’ 역을 맡아, 비극적인 사랑을 시작한 격정 로맨스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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