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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남편을 침대로 부르는 자세"…19禁 방송 '발칵'

입력 2015-10-21 10:25:21 | 수정 2015-10-21 10: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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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 JT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이파니 / JTBC 방송 캡처


이파니

방송인 이파니가 '리얼극장'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파니는 지난 2013년 8월 JTBC '여보세요'에 출연해 "사랑을 부르는 뒤태를 만드는 나만의 비법이 있다"며 스트레칭 동작을 소개했다.

이파니는 "내 남편이 나를 보고 침대 위로 올라올 수밖에 없는 자세"라며 엎드려 고양이 자세를 취한 뒤 엉덩이를 위로 올리고 허리 라인을 최대한 ‘U’자 형태가 되도록 만들었다. 이어 아래로 숙였던 허리를 위로 올렸다가 내리기를 반복하며 스트레칭 동작 시범을 보였다.

그는 "잠자기 전 꾸준히 하면 탄력 넘치는 힙 라인이 만들어져 핫팬츠를 오래오래 입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일 방송된 EBS '리얼극장'에서는 이파니와 15년 만에 만난 어머니와 여행을 떠나 오해를 푸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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